SNS에서 3세대 아이돌 감성이 돋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브랜뉴뮤직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에이비식스의 숨은 명곡들을 조명할 계획이다.
그룹 에이비식스(AB6IX)의 '스투핏(STUPID)'이 역주행의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 곡은 지난 8월 발매된 EP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의 타이틀곡으로, 내면의 외침을 경쾌한 록 사운드를 통해 풀어낸 팝 댄스 넘버이다. 특히 SNS에서 3세대 아이돌 특유의 감성이 두드러지는 이 곡이 입소문을 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현재 멜론 Rising 31 차트와 유튜브 뮤직 일간 뮤직비디오 차트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스투핏'을 포함한 에이비식스의 숨은 명곡들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알리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에이비식스는 드라마와 예능, 유튜브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에이비식스의 '스투핏'은 3세대 아이돌 이들의 감성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그만큼 세대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경쾌한 록 사운드에 씁쓸한 내면의 외침을 담은 가사는 현대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잘 투영하고 있으며, 팬들에게 깊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러한 요소는 곡의 인기를 더욱 부각시키며,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매개체가 된다.
최근 언급된 역주행 현상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청중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는 결과이다. 많은 리스너들이 이 곡을 통해 그들 자신의 상황을 반추하며 감정적 교감을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스투핏'이 단순한 음악적 성취를 넘어, 하늘을 나는 커넥션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브랜뉴뮤직이 에이비식스의 숨은 명곡들을 널리 알려고 하는 의도는 그들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시사하며,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노력을 반영하고 있다. 이는 에이비식스가 단순한 아이돌 그룹이 아닌, 명확한 음악적 비전을 가진 아티스트로 자리 잡고 있음을 의미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브랜뉴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