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서 일본 싱글 '올 오브 유'의 한국어 버전을 최초 공개한다.
온라인 생중계 및 전 세계 10개 지역에서 라이브 뷰잉이 가능하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일까지, 그룹 라이즈(RIIZE)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의 피날레 공연을 펼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일본 싱글 타이틀 곡 ‘올 오브 유(All of You)’의 한국어 버전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라이즈는 지난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멤버 성찬이 작사에 참여한 ‘올 오브 유’ 한국어 버전 스페셜 비디오도 깜짝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곡은 2월 18일 일본에서 발매된 이후로 세 차례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올라 라이즈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라이즈가 선보일 한국어 버전의 ‘올 오브 유’는 K팝과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기회다. 라이즈가 이미 일본에서 큰 성과를 거두며 팬층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한국어 버전의 첫 공개는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는 그들이 단순한 K팝 그룹을 넘어서, 글로벌 아티스트로 위상을 높여가는 과정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라이즈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아시아는 물론, 북미 지역까지 진출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소통할 기회를 가져왔다. 이러한 경험은 그룹의 퍼포먼스와 음악적 표현력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번 서울 콘서트를 통해 라이즈는 그간의 여정을 기념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과 마주할 것이다.
팬들과의 특별한 연결고리가 될 이번 공연은 라이즈의 팬덤에 큰 의미를 부여할 것이다. 라이즈의 국내외 성공은 단순히 음악적 성과를 뛰어넘어, 그들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강력한 팬덤과의 유대는 앞으로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