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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첫 팬미팅 2월 개최 확정

하츠투하츠, 첫 팬미팅 2월 개최 확정
하츠투하츠가 내년 2월 데뷔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팬미팅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팬클럽 선예매는 17일, 일반 예매는 19일에 시작된다.

2026년 2월, 그룹 하츠투하츠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팬미팅은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며, 이번 행사는 공식 팬클럽 S2U를 위한 소셜 클럽으로서의 콘셉트로 구성된다. 하츠투하츠는 다채로운 공연과 게임 코너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은 팬들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자리로 기념될 것이다.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이루어지며, 팬클럽 선예매는 17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하츠투하츠의 첫 팬미팅은 그들의 활동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한다. 이는 팬들과 더욱 긴밀한 소통을 가능하게 하며, 이들이 쌓아온 커뮤니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통해 멤버들의 개성을 드러내는 것 또한 팬들의 이목을 끌기 위한 효과적인 전략으로 보인다.

팬미팅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들에게 더 큰 의미를 부여한다. 하츠투하츠는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어,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이 있게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아티스트와 팬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호작용을 강조하는 굳건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와 같은 팬미팅은 음악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팬들은 아티스트의 성장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공유함으로써, 그들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따라서 하츠투하츠의 팬미팅은 향후 이들이 제공할 음악적 컨텐츠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회사와의 신뢰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