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남자 주인공 '준호'로 등장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은 공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2026년 3월 5일, 기석이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뮤지컬 '써니텐'의 남자 주인공인 '준호'를 맡아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써니텐'은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주크박스 뮤지컬로, 기석은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기석은 소속사를 통해 첫 공연 소감을 밝히며, 남은 공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기석은 뮤지컬 '써니텐'에서의 첫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였다. 안정된 라이브 실력과 뛰어난 무대 매너를 발휘하며, 뮤지컬 분야에서도 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그의 캐릭터 '준호'가 지닌 복잡한 감정선은 기석의 연기력에 더해져 관객을 매료시키는 요소로 작용했다.
또한, '써니텐'은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친숙함을 제공하며, 기석이 이 과정에서 어떻게 새로운 해석을 더해가는지가 주목받고 있다. 기석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시켰으며, 그의 성장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2026년, 도전의 해가 된 기석은 뮤지컬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그 열정과 노력이 기대된다. 이후 공연이 이어지는 '써니텐'은 그의 행보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