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첫사랑의 설렘과 순수를 담아낸 곡으로, 드라마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샤이닝’은 6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이 JTBC의 새 드라마 ‘샤이닝’에서 첫 번째 OST인 ‘첫사랑’을 출시한다. 해당 곡은 6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첫사랑의 순수함과 설렘을 담아낸다.
‘첫사랑’은 극중 캐릭터인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배경으로 하여, 누구에게나 공감될 수 있는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남혜승 음악감독과 박진호 작곡가가 협업하여 세련된 기타 사운드와 함께 정세운의 담백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다.
정세운은 이 곡에서 첫사랑에 대한 풋풋한 감정을 세심하게 표현했으며, 그의 소중한 보이스는 극의 감정선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샤이닝’은 오늘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가 연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정세운의 ‘첫사랑’은 첫사랑이라는 주제를 원숙하게 그려내며 많은 이들에게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하는 그의 목소리는 청소년의 날들 속에서 겪는 소중한 순간을 더욱 실감 나게 만든다.
이 곡은 드라마의 주요한 감정선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주인공들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향기롭게 표현한다. 정세운은 이러한 정서를 잘 살리며, 시청자들이 극 중 인물들과의 연결고리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정세운은 자신만의 음악적 색을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으며, 이번 OST 참여를 통해 그의 예술성과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러한 상징성은 무엇보다도 그의 팬들에게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L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