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1년 전 과거로 돌아가 미스터리한 생존 게임을 그린다.
이준혁은 강력계 형사 지형주 역할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폭넓은 연기를 펼치는 배우 이준혁이 장르물로 안방극장에 돌아왔습니다. 그의 존재감이 더욱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MBC의 새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 23일 밤에 첫 방송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완벽한 삶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미스터리한 생존 게임을 담고 있습니다.
이준혁은 이전 작품에서 장르물에서 다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그 연기력을 인정받아왔습니다. '365'에서의 활약은 그가 또 한번 장르물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극의 복잡한 감정선 속에서 지형주 캐릭터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