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디션은 사쿠라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팬들과 공유되며 제작되었다.
팬 이벤트는 2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르세라핌(LE SSERAFIM)의 사쿠라가 자신의 브랜드인 ‘꾸로셰’의 홀리데이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사쿠라가 팬들과 취미를 공유하고자 지난 1월에 런칭한 뜨개질 머치로, 모든 디자인과 아이디어의 기획에 사쿠라의 독창적인 손길이 반영되었다. 홀리데이 에디션은 사쿠라가 르세라핌 멤버들과 팬인 피어나(FEARNOT)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제작되었다.
사쿠라의 ‘꾸로셰’ 브랜드는 독특한 아이디어와 팬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은 단순한 상품을 넘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하면서, 새로운 팬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뜨개질이라는 취미를 통해 창의성과 취향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쏘스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