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는 여러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1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걸그룹 에이핑크가 지난 5일, 미니 11집 '리 : 러브(RE : LOVE)'를 발매하며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는 여러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는 에이핑크는 6일 오전 기준 아르헨티나, 홍콩, 마카오, 대만, 태국 등 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한국, 중국 등 13개 지역 애플뮤직 차트에서도 진입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라이브 방송 중 에이핑크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준비해 온 무대를 가장 빨리 보여주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번 앨범은 정직한 사랑의 의미를 탐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에이핑크만의 독특한 감성과 클래식한 사운드를 담은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오는 11일 SBS 예능 '런닝맨'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은 15년이라는 긴 여정을 돌아보는 순간으로, 가수로서의 진정한 성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앨범은 팀의 기존 감성과 함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결합하여 그들의 변화를 잘 보여주고 있다. '러브 미 모어'는 모던한 사운드와 아날로그적인 요소를 함께 얘기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로 인해 오랜 시간 팬들과 함께 해 온 에이핑크가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를 증명해 주었다.
에이핑크의 팬덤 '판다'들은 그들의 음악과 활동에 대한 애정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지지 덕분에 그룹은 안정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15주년을 맞이하는 에이핑크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글로벌 차트에서의 성공은 K-POP의 파급력을 더욱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룹의 뚜렷한 정체성으로 인해 국내외에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많은 아티스트들에게도 긍정적인 자극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