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11월 공연을 담은 영상과 신곡을 선보인다.
정식 데뷔는 내년 초를 목표로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걸밴드 레이턴시가 오늘(3일) 대중과의 첫 만남을 알리는 공연 영상을 선보인다. 이번 콘텐츠는 저녁 8시에 유튜브 '레이턴시' 채널의 '못쳐 도 락!'을 통해 공개되며, 지난 11월 17일에 진행된 '레이턴시 11월 월말평가'의 실황을 담고 있다. 레이턴시는 '살짝 지연되었지만 결국 들리는 우리의 소리'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시그니처 출신의 지원, 세미, 하은과 이달의 소녀의 현진, 그리고 인기 유튜버인 희연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이다. 이들은 '못쳐 도 락!'이라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일본 애니메이션 '봇치 더 록!'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영상에는 데이식스의 '예뻤어', 오피셜히게단디즘의 '프리텐더', 그리고 이들의 미공개 곡인 '사랑이었는데'가 포함된다. 레이턴시는 정식 데뷔 날짜는 미정이나, 내년 1월 초중순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레이턴시는 음악적 다양성과 프레시한 매력을 지닌 5인조 밴드로, 각각의 멤버가 가진 개성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영향으로 결성된 만큼, 그들의 무대는 신선하고 독특한 시청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아티스트들 간의 호흡과 협업이 잘 이루어질 경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데이식스와 오피셜히게단디즘의 곡들을 커버하는 것은 이들이 음악적으로 어떻게 다양한 장르에 도전할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개별적인 음악적 성향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음악 컬래버레이션을 창출할 가능성도 높다. 그들의 공연 영상은 이와 같은 음악적 시너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레이턴시는 미공개 신곡 '사랑이었는데'를 포함하여 자신의 곡을 선보이는 만큼, 팬들과의 유대 강화가 기대된다. 공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공연 영상 공개는 이들의 팬덤 형성과 성장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오디너리레코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