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김민종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겨울 시즌송으로 자리잡았다.
프로미스나인은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올겨울 주목받는 아티스트가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새 노래 '하얀 그리움'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사랑받던 김민종의 곡을 리메이크한 이 곡은 겨울 시즌송으로 자리 잡으며, 음원 차트에서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발매된 '하얀 그리움'은 스포티파이 코리아 톱 송 데일리 차트에서 17위로 시작해, 멜론 톱 100 차트에서는 67위를 기록했다. 이후 10일까지 차트에서의 순위를 높이면서 멜론 24위 기록을 세우며 이후의 상승세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이 다채로운 콘텐츠 활동을 통해 이번 '겨울 시즌송'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초 어센드로 이적한 프로미스나인은,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From Our 20's)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LIKE YOU BETTER)로도 멜론 톱 100에 3주 연속 진입하였으며, 이로써 다방면에서 안정세를 보여주고 있다. '하얀 그리움'은 2001년 김민종의 원곡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오는 19일 KBS2에서 방송되는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의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의 '하얀 그리움'은 2001년 김민종의 원곡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세련된 편곡이 돋보인다. 이 노래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포근한 멜로디로, 중년층 청취자뿐만 아니라 젊은 K팝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얀 그리움'은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프로미스나인만의 색깔을 더한 점이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과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누리는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겨울 시즌송이라는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차트 성장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다음 공연 일정이 확정된 만큼, 팬들과의 만남도 큰 기대를 모은다.
올해 초 어센드로의 이적 이후, 프로미스나인은 다양한 음악적 도전들을 통해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그들은 새로운 스타일과 개성을 더해 음악 시장에서 자리를 잡고 있으며, '하얀 그리움'의 성공적인 출시는 이를 잘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센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