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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선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가수 박선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가수 박선주가 아버지를 잃고 슬픔에 잠겼다.
부친 박관동 씨는 88세로 별세했으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 오전 9시에 진행되며, 박선주는 최근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가수 박선주가 아버지를 잃고 깊은 슬픔에 잠겼다. 26일, 박선주의 부친 박관동 씨가 88세 나이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박선주는 남편 강레오와 함께 상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28일 오전 9시에 진행되며, 장지는 분당추모공원이다. 박선주는 2012년 요리사 강레오와 결혼하여 딸을 두고 있으며, 여러 히트곡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박선주는 한국 가요계의 중요한 인물로,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선보여왔다. 그녀의 부친상은 팬들과 동료들에게도 큰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이러한 개인적인 슬픔이 그녀의 음악적 여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최근 방송 활동으로 대중과 더욱 가까워진 만큼, 이번 사건이 향후 그녀의 음악이나 활동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예상하기 어렵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