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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3사 음방 1위 싹쓸이…워너원 이후 9년 만의 성과

알파드라이브원, 3사 음방 1위 싹쓸이…워너원 이후 9년 만의 성과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와 동시에 미니 1집으로 음방 1위를 기록했다.
그들은 9년 만에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 1위를 차지한 두 번째 아티스트가 되었다.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챌린지 영상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026년, 신생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놀라운 기록을 창출하고 있다.

그들은 12일 데뷔 EP ‘EUPHORIA’로 공식 출범했으며, 타이틀곡 ‘FREAK ALARM’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지상파 3사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이들은 2017년 워너원의 ‘Energetic’ 이후 약 9년 만에 데뷔 타이틀곡으로 3사 음방 1위를 달성한 보이그룹이 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2주만에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시작하여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까지 연속으로 1위를 기록하며 K-팝 보이그룹 역사에서 주목받는 출발을 보였다. 이들은 공식 SNS를 통해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FREAK ALARM’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조회 수 1,000만 회에 육박하는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성과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능력과 준비가 잘 드러난 순간이다. ‘FREAK ALARM’은 경쾌한 멜로디와 강렬한 비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들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개성 넘치는 비주얼이 음악의 매력을 더욱 높였다.

K-팝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가운데, 알파드라이브원은 차세대 아이돌로서의 가능성을 지닌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대중성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그들의 행보는 음악 산업에서 매우 의미 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미래에는 더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그 과정에서 더욱 큰 브랜드 가치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의 성공은 여러 K-팝 아티스트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웨이크원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