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었다.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엔시티 위시는 19일,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 발매를 기념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서울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자리로, 30회의 글로벌 투어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기념비적인 무대이다. 데뷔 후 첫 KSPO DOME 공연을 통해 엔시티 위시의 성장은 또 다른 이정표가 되었고, 팬들에 대한 감사를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재희는 KSPO DOME에서 공연할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쿠야는 대규모 공연을 올릴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고, 시온은 공연이 예정보다 빠르게 이뤄진 것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리쿠는 팬들에게 그들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으며, 료는 정규 앨범의 발매를 앞두고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콘서트는 엔시티 위시가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드러내는 중요한 무대였다. KSPO DOME이라는 상징적인 장소에서의 공연은 그들의 팬덤인 시즈니와의 특별한 유대를 보여준다. 또한, 이들과의 관계는 팬들로 하여금 음악적 여정에 함께 참여하게 만든다.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는 단순한 발매가 아니라,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생긴 열정과 감정의 집약체다. 앨범의 다양한 트랙은 각 멤버의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담고 있어 팬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한다. 이는 엔시티 위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산업적인 측면에서, 엔시티 위시의 KSPO DOME 입장은 K-POP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한다. 이들은 대규모 공연을 통해 한국 음악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이는 향후 K-POP 아티스트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긍정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