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멤버는 각기 독특한 스타일로 패션과 음악을 결합한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에이티즈는 오는 2월 6일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를 발매할 예정이다.
그룹 에이티즈의 성화와 민기가 최근 파리에서 열린 패션 행사에 참석하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성화는 송지오의 2026 A/W 컬렉션 '크러쉬드, 캐스트, 컨스트럭티드'에 참석하여 글로벌 앰배서더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그는 이자벨 마랑의 패션쇼를 통해 런웨이에 성공적으로 데뷔했고, 이후 송지오 S/S 컬렉션에서도 모델로 활약하며 패션계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서도 그는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런웨이를 장식하며 다시 한번 그의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확립했다.
민기도 파리 공항에서부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발휘했다. 블랙 컬러의 미니멀한 스타일링에 크리스찬 루부탱의 스니커즈와 백, 선글라스를 조화롭게 매치하여 하이엔드 그리고 스트리트 스타일을 동시에 소화했다. 현지 행사에서는 절제된 올블랙 룩에 루부탱의 워커를 더해 강렬한 포인트를 주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는 그가 패션과 음악의 경계를 허물며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성화와 민기의 패션 선택은 그들의 개인 스타일을 더욱 강화하며 글로벌 패션계의 트렌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성화는 지난 런웨이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더욱 공고히 하였고, 이번 행사에서도 그간 쌓아온 이미지와 능력을 한층 발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등장으로 송지오 브랜드도 한층 더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양측 모두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형성한다.
민기는 꼭 지켜야 할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발전시키고 있는데, 특히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그가 착용한 Louboutin 아이템은 단순한 패션 액세서리 이상으로, 그의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이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 강화하며,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이번 패션위크에서의 성화와 민기의 활약은 에이티즈가 단순한 아이돌 그룹을 넘어 범세계적인 영향력을 소유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패션계에서 그들의 존재감은 신비로움과 카리스마를 더욱 부각시키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송지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