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9곡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독창적인 감성을 드러낸다.
그녀는 완벽주의를 기반으로 새로운 음악적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츄는 최근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를 통해 현대의 복잡한 사랑 이야기를 노래했다. 이 앨범은 9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츄 본인의 독특한 보컬과 감성을 잘 담아내고 있다. 타이틀곡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80년대 느낌의 아날로그 팝 트랙으로, 디지털 시대의 사랑을 탐구한다.
지난 7일 발매된 이 앨범에 대해 츄는 성장의 결과물로 정의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려는 열망을 드러냈다. 그는 AI와 디지털 사랑을 주제로 한 곡이 정서적으로 고찰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진심을 담아 모든 수식어를 최대한 제거했다고 밝혔다. 특히, 사랑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하기 위한 노력에 집중했다.
츄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 만의 독창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어하며, 과거의 경험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강조했다. 그는 20대 중반의 시간을 비우는 연습을 하면서 성장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진화할 것임을 암시했다.
이번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츄의 음악적 성장을 담고 있으며, 디지털 사랑을 주제로 소통하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다. 다양한 장르에 걸친 트랙들은 그녀의 목소리와 감성이 잘 결합되어 있으며, 이는 현대 사회에서의 관계 변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특히, AI가 사랑을 경험하는 관점은 그 자체로 매우 흥미로운 주제이며, 이는 츄의 창의적이고 독립적인 접근법을 강조한다.
츄의 완벽주의 성향은 이번 앨범에도 깊이 반영되었는데, 특히 감정의 정교한 표현과 자연스러운 전달에 대한 의지가 두드러진다. 그녀는 각 곡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면서도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적 진정성을 유지하고자 한다. 이는 팬들에게 더 깊은 연결을 통한 위로를 경험하게 만들고 있으며, 그녀의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츄의 시도는 단순히 음악적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의 표현을 통해 다양한 사랑의 양상을 탐구하고, 소소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청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그녀의 본질을 더욱 부각시키는 툴로 작용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ATRP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