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는 20일 라이브 방송과 내달 팬콘서트에서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복귀는 팬들에 대한 소중한 약속을 지키는 과정이다.
그룹 빅스의 한상혁이 소집 해제되며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2024년부터 약 1년 9개월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그는, 이날 그 기대를 안고 팬들에게 복귀했다.
그는 소속사 컴패니언컴퍼니를 통해 "응원해 주신 팬들 덕분에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높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오는 20일에는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의 첫 만남을 예정하고 있다.
특히 그는 2월 21일과 22일 이틀간 빅스 팬콘서트 '케이스 넘버. 빅스(Case No. VIXX)’에 참석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완전체 무대에 설 전망이다.
한상혁의 소집 해제는 단순한 개인적 귀환 이상이다. 그는 그룹 빅스의 독특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 복귀를 통해 그룹의 향후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완전체 무대는 팬들과의 오랜 기다림 끝에 이뤄지는 만큼 큰 의미를 지닌다.
또한, 팬들과의 교감을 위해 준비되고 있는 라이브 방송은 한상혁이 군 복무 중에도 팬들과 함께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자리다. 이는 팬덤의 열정을 더욱 고조시키고, 그와 함께 성장해온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러한 활동들은 그가 이후 어떤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할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음악, 연기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이 크며, 앞으로의 행보가 많은 이들에게 귀환의 의미를 갖게 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