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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지훈, 부친상으로 중국 사인회 일정 취소

투어스 지훈, 부친상으로 중국 사인회 일정 취소
투어스의 지훈이 부친상으로 베이징 팬 사인회에 불참한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지훈의 공식 일정을 유동적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팬들에게 지훈을 응원하고 따뜻한 위로를 보낼 것을 당부했다.

투어스의 멤버 지훈이 오는 1월 17일과 18일로 예정되어 있던 베이징 팬 사인회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앱 위버스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지훈의 부친상으로 인한 결정임을 밝혔다.
앞서 11일에 지훈은 부친상을 알리며 팬들에게 깊은 슬픔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지훈의 상황을 고려해 모든 공식 일정에 대한 유동적인 조정을 하기로 했다.
플레디스 측은 향후 지훈의 스케줄에 대한 공지를 추가로 할 예정이며, 팬들에게 그의 복귀를 기다려줄 것을 부탁했다. 이와 함께 팬덤 42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훈의 부친상은 그에게 개인적인 슬픔을 안겨주었을 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소통에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중국 팬 사인회를 포함한 공식 일정을 조정하면서 팬들은 그의 안위를 걱정할 수밖에 없었다.
투어스는 아직 데뷔 초기 단계에 있으며, 이번 사건이 그룹의 활동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아티스트의 감정적 상태가 팬들과의 연결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이 시점에서 지훈의 복귀를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지훈이 활동을 재개할 경우, 그가 겪었던 개인적인 슬픔이 음악에도 어떤 변화를 줄지를 팬들과 업계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그의 음악적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