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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에이엠피,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로 컴백 예고

신예 밴드 에이엠피,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로 컴백 예고
신인 밴드 에이엠피가 미니 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로 컴백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젊은 세대의 꿈을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에이엠피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예 보이 밴드 에이엠피(AxMxP)가 오는 21일 미니 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로 화려한 컴백을 예상하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앨범 런칭을 알리는 로고 모션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영상에서는 앰프의 불이 켜지며 “너희들의 꿈은 뭐니?”라는 질문이 주목을 끌고,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라는 제목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 팀은 청춘의 꿈이라는 주제를 통해 새로운 서사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엠피는 지난해 9월 10일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데뷔 후 단순한 신인 밴드의 위치를 넘어, 10곡으로 가득한 앨범과 트리플 타이틀곡 활동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힙합 록부터 발라드에 이르는 다양한 음악성을 선보여 왔으며, 강렬한 퍼포먼스로 라이브 공연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오는 1월 21일 저녁 6시에 발매될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이들의 두 번째 발라드로,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들은 정규 데뷔 이후 겨우 4개월 만에 다시 돌아오는 만큼,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대한 호기심이 폭발적이다. 에이엠피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가 이 앨범을 통해 어떻게 확장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에이엠피의 새 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과 청춘의 메시지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앨범이 꿈이라는 주제를 끌어안고 있다는 것은, 젊은 세대가 느끼는 두려움과 희망을 대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신인 밴드인 그들이 데뷔 4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하면서도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매우 인상적이다.

이들은 이미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힙합 록, 팝, 발라드 등 다양한 음색을 탐구하며, 자신들만의 독창성을 만들어냈다. 과거 활동에서 드러난 공연 매너 또한 그들을 더욱 주목받게 만들었으며, 이는 그들이 무대에서 장악력을 가진 밴드로 자리잡도록 기여했다.

에이엠피의 팬덤 또한 이들이 앞으로 나아갈 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들의 독창적인 음악과 성장이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며, 향후 음악적 여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