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자작곡 '낫 어 드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송소희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가수 송소희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의 전속 계약이 12월 31일부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소속사인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공식 SNS를 통해 "송소희의 계약이 내일자로 끝난다"고 전하며, 그녀의 성장을 함께한 시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송소희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며 팬들에게 지속적인 지지를 부탁했다.
1997년생 송소희는 2004년 KBS1의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후, 올해 자작곡인 '낫 어 드림(Not a Dream)'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국악을 넘어 새로운 변신을 이룬 것으로 평가되며, 그녀의 음악적 성장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최근 3년간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서 송소희와 함께한 시간은 그녀의 아티스트로서의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송소희의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의 계약 종료는 그녀의 커리어에 새로운 전환점을 암시한다. 특히, '낫 어 드림'과 같은 자작곡을 통해 보여준 그녀의 독창성과 음악적 성장 가능성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팬들은 송소희의 변화와 성장을 지켜보며 그녀의 향후 행보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공식 발표는 송소희의 소중한 여정을 함께한 팬들에게 애틋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들은 소속 아티스트의 성공적인 미래를 기원하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송소희에게 주어진 새로운 시작은 그녀가 더욱 다양한 음악적 스타일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국악이라는 전통을 바탕으로 시작한 송소희의 음악이 현대적인 감각과 결합되면서 그녀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만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이번 계약 종료는 그녀의 음악적 탐색과 다변화에 있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