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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자신의 애정 가방 2만원대 에코백 공개

남규리, 자신의 애정 가방 2만원대 에코백 공개
남규리가 자신의 에코백을 공개하며 다양한 소지품을 소개했다.
특히 가방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받은 선물로 의미가 깊다.
그녀는 '인간시장' 드라마로 2026년 상반기 복귀할 예정이다.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귤멍'에서 '왓츠 인 마이 백' 콘텐츠를 통해 가방 속 소지품을 자세히 공개했다. 'Ep.25 남규리의 왓츠인마이백 | 여배우 파우치 털기! 뭐가 계속 나와요...!'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남규리는 2만 5천 원짜리 에코백을 애착 가방으로 소개하면서 특별한 의미가 담긴 물건들을 공개했다. 이 가방은 지난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을 때 스태프로부터 받은 선물로, 남규리는 이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항상 메고 다닌다고 전했다. 가방에 달린 끈 또한 의미가 깊은 것으로, 영화제에서 받은 꽃다발의 리본이라는 이야기다. 남규리는 이 리본을 통해 첫 영화제의 기억을 잊지 않으려 한다고 언급했다. 가방 속에는 지갑, 선글라스, 두 개의 파우치, 대본, 가사지, 필기구 등 다양한 물건들이 들어있었으며, 특히 빨간 립스틱은 작품 촬영 중 구매한 것으로 의미를 두고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규리는 대본을 구분해 가져가며 촬영 현장에서의 즉흥적인 상황에 잘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인간시장'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2026년 상반기에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남규리는 최근 '왓츠 인 마이 백' 콘텐츠를 통해 단순한 소지품 공개를 넘어 자신의 цели와 감정을 공유하며 많은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 영상은 팬들에게 남규리의 일상생활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가방 속 소지품은 그녀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 가방의 의미는 단순한 물건을 넘어서, 그녀의 배우로서의 여정과 꿈을 상기시켜 주는 상징이기도 하다. 또한, 남규리는 해당 영상에서 감정적으로 중요한 물건을 언급함으로써 팬들과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빨간 립스틱의 이야기는 그녀의 창작물을 소중히 여기고 그 과정에서의 희로애락을 공유하려는 의도가 돋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유튜브 '귤멍'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