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프릭 알람'은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알파드라이브원은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2026년 1월 19일, K-팝의 새로운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의 반열에 올랐다. 최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는 발매 후 일주일 동안 144만1270장이 판매되었다.
특히 이 앨범은 발매당일에 113만 장을 판매해 '괴물 신인'의 저력을 드러냈고, 초동 판매량에서도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에 이어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기록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은 곧바로 벅스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일본의 여러 차트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빠른 시간 안에 6천만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공식 데뷔 이후,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 방송과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이 이룬 성과는 그들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과 강렬한 퍼포먼스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데뷔 앨범 '유포리아'의 타이틀곡 '프릭 알람'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뮤직비디오로 그룹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향후 앨범들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며, 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증대시킨다.
신인으로서 이들과 같은 성과를 이루는 것은 그만큼 팬덤의 성숙도를 보여준다. 팬들은 알파드라이브원의 음악과 이미지를 빠르게 인식하고 지지하고 있으며, 그룹의 상승세는 이를 뒷받침하는 강한 팬덤의 힘을 반영한다. 이들은 음악 방송과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신인이지만 이미 K-팝의 중요한 일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이러한 성과는 K-팝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성공은 다른 신인 그룹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되며, K-팝의 다양성과 세계적 수요를 더욱 강조한다. 이는 새로운 아티스트들이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 스타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웨이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