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진정한 자기 발견을 주제로 하여 강렬한 팝 사운드를 담고 있습니다.
MEPC는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혁신적인 K-pop 모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GBK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첫 아이돌 걸그룹 MEPC의 데뷔곡인 ‘트루씨커(True Seeker)’를 오늘(8일) MBC 잇츠라이브(it’s live)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MEPC는 프리데뷔곡 ‘내 얼굴 빨개’로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그룹으로, 이번 데뷔 앨범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과 독창적인 세계관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트루씨커’는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강렬한 팝곡으로,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MEPC의 색깔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번 곡은 프리데뷔곡의 레트로·중독성 흐름을 유지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콘셉트와 MEPC의 세계관 스토리텔링의 첫 조각으로, 글로벌 K-pop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DEBUT 프로젝트는 GBK엔터테인먼트의 걸스 유니버스 플랫폼에서 선발된 7명의 멤버가 AI 기반의 댄스 및 보컬 트레이닝을 통해 다듬은 결과물이다. GBK는 AI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혁신적인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구축하였으며, 앞으로 MEPC는 뮤직비디오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공식 데뷔곡에 대한 팬 참여형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순차적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MEPC의 데뷔곡 ‘트루씨커’는 강렬한 팝 사운드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진정한 자아 발견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고민을 반영한 것으로, 청중과 깊이 있게 공감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멤버들의 다채로운 보컬과 퍼포먼스는 이 곡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며,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MEPC는 AI 기반의 훈련을 통해 형성된 팀으로, 이는 일반적인 연습과정과 다른 혁신적인 요소를 시사합니다. 음악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이러한 AI 기술의 도입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가까이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향후 MEPC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며, 트렌디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K-pop 씬에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팬 참여형 프로모션은 MEPC의 팬덤을 더욱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팬들이 직접 의상 선택에 참여함으로써 그들의 크리에이티브한 측면이 발휘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룹과 팬 사이의 유대감을 형성하리라 예상됩니다. 이는 MEPC가 ‘참여형 K-pop’ 모델을 통해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