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과 이준호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김용빈은 감성트로트 장르로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2025년 11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박지현과 이준호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30일 동안 수집된 약 61,178,502개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소비자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통해 브랜드 평판을 측정하였다. 이 데이터는 지난 10월의 64,506,898개와 비교해 5.16% 줄어든 수치다.
11월의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순위는 1위 김용빈, 2위 박지현, 3위 이준호, 4위 박정민, 5위 변우석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포함되어 있다. 김용빈은 참여지수 218,368, 미디어지수 275,717, 소통지수 1,184,687, 커뮤니티지수 824,144을 기록하여 총 브랜드 평판지수 2,502,915를 보였다.
김용빈의 브랜드는 감성트로트의 인기 속에서 강력한 팬층을 형성하며 1위를 차지했다. 반면, 10월과 비교하여 그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31.88% 감소하였다.
박지현은 참여지수 275,302, 미디어지수 828,744, 소통지수 812,151, 커뮤니티지수 471,898을 기록하여 총 평판지수 2,388,095로 분석되었다. 이준호는 이보다 낮은 2,315,958의 평판지수를 기록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아티스트들의 브랜드 이미지와 소비자와의 소통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
김용빈의 1위는 단순한 수치상의 성과를 넘어서 그가 구축한 강력한 팬덤과 콘텐츠의 질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성트로트 장르는 특히 젊은 세대와 중장년층 소비자층에 모두 어필하며, 이는 김용빈의 음악 스타일이 다양한 청중에게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브랜드 평판지수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위를 차지한 것은 그가 시장에서의 독특한 위치를 확립했음을 의미합니다. 김용빈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음악적 실험을 시도함으로써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평판은 장기적으로 그가 더욱 많은 프로젝트와 활동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그가 이어갈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주목받을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