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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AxMxP, 신보 초동 8만 장 돌파… 성장 가도를 달리다

신예 밴드 AxMxP, 신보 초동 8만 장 돌파… 성장 가도를 달리다
신인 밴드 AxMxP가 첫 미니앨범으로 8만 장 이상 판매하며 성장세를 자랑하고 있다.
이들은 청춘의 자아 찾기 이야기를 담은 ‘Amplify My Way’로 돌아왔다.
약 4개월 만의 컴백을 통해 자신들의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새로운 정점에 도달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28일, 국내에서 가장 신뢰받는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의 발표에 따르면, AxMxP의 첫 번째 미니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발매 주간 동안 초동 판매량 8만6232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AxMxP는 데뷔 앨범인 정규 1집 ‘AxMxP’의 초동 판매량을 초과했으며, 이전 기록을 경신하여 남다른 성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컴백은 데뷔 한 달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짧은 시간 안에 혁신적인 성과를 이루어냈다.

AxMxP가 21일 공개한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각자의 길을 찾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앨범은 세상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높여 나아가는 자신감을 전달하고 있다. 타이틀곡 ‘PASS’(패스)를 중심으로 활동 첫 주를 성공적으로 마친 AxMxP는 앞으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콘텐츠에서 그들의 존재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AxMxP의 최신 앨범은 음악적 정체성과 자가 표현의 중요성을 담아내며, 청춘의 도전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Amplify My Way’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이들은 본인들의 인생을 더욱 자신감 있게 만드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이는 많은 팬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곡 ‘PASS’의 비트와 멜로디는 에너지를 뿜어내며, 청춘의 열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짧은 시간에 이룬 성과는 AxMxP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들은 비록 신인 밴드지만,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팬층의 열렬한 지지와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반영한다. 향후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더욱 많은 이들에게 다가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AxMxP의 성장세는 전체 K-밴드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들은 다음 세대의 주자로 거듭 성장하면서, K-밴드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옛날에 비해 저변이 넓어진 K-밴드 시장에서 AxMxP는 그들의 독특한 색깔과 역동성을 통해 더욱 두드러진 존재감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