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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군 복무 중 도영의 농담에 웃음꽃

태용, 군 복무 중 도영의 농담에 웃음꽃
태용이 군 복무 중인 동료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도영의 군 생활에 대한 유머가 관객의 웃음을 유발했다.
그의 아시아 투어 일정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년 1월 25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ENHYPEN의 태용이 솔로 콘서트를 진행하며 군 복무 중인 동료들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날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되며 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태용은 군 복무 중인 재현, 정우, 도영을 언급하며 "너무 보고 싶다"고 말하며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도영이 군생활 8%밖에 하지 않았다고 농담하며 웃음을 안겼다고 전했다. 태용은 "휴가 중 함께 식사했을 때 도영이가 마치 다 해놓은 것처럼 이야기하더라"고 덧붙였다.

서울 공연 후, 태용은 아시아 여러 도시에서 ‘TY TRACK – REMASTERED’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일본, 마카오 등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그의 음악적 여정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번 태용의 솔로 콘서트는 그의 개성을 잘 드러내는 기회가 되었다. 그는 군 복무 중인 동료들에 대한 우정과 그리움을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써 팬들에게 따뜻한 감정을 전달했다. 군 복무는 한국 대중음악에서 중요한 요소이며, 그에 따른 멤버 영입이나 활동 연기가 팬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깊이 이해하려는 태용의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또한, 태용이 유머를 통해 동료와의 관계를 나누는 것은 그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는 방법이다. 도영과의 대화에서 보여준 웃음은 그들 간의 친밀함을 느끼게 하였고, 이는 팬들에게도 전해지는 느낌이 크다. 이러한 소소한 일화는 태용의 스토리텔링 능력을 잘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는 태용에게 새로운 팬들과의 접점을 만들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의 독창적인 음악적 스타일과 군 복무 중에 쌓은 경험들이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는 귀추가 주목된다. 앞으로의 여정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