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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프랑스 자선행사서 글로벌 영향력 과시

스트레이 키즈, 프랑스 자선행사서 글로벌 영향력 과시
스트레이 키즈가 프랑스 자선 행사에 두 번째로 참석하여 무대를 장식했다.
그들은 다양한 곡으로 관중을 사로잡으며 고유한 매력을 발산했다.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그들의 영향력은 더욱 확고해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자선 행사에 두 번째로 소환되어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스트레이 키즈는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참석하여 기적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 행사에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단체'가 주최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아동들을 위한 기금 마련에 나섰다. 스트레이 키즈는 K팝 보이그룹으로서는 최초로 제외된 각 스타들과 함께 빈틈없는 조화를 이뤘다.

이들은 '칙칙붐(Chk Chk Boom)', '두 잇 (오버드라이브 버전)(Do It (Overdrive Version))', '세리머니(CEREMONY)', 그리고 '락(樂)'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재해석하여 관중을 매료시켰다. 스트레이 키즈의 엄청난 에너지는 현장의 열기를 증폭시켰고, 팬들은 그들의 공연에 환호로 화답했다. 해당 공연은 한국 시간 기준 오는 31일 프랑스의 지상파 채널 France 2 및 유튜브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프랑스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에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2023년에 K팝 아티스트 최초의 '롤라팔루자 파리' 헤드라이너로 활약하는가 하면, 2025년 7월에는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일환으로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콘서트를 열어 12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이번 자선 행사에 두 번째로 참석함으로써 그들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에도 그들은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서 출연할 예정으로, K팝 씬에서 여전히 두각을 나타낼 전망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자선 행사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파워풀한 무대는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는데, 이는 K팝 아티스트가 국제적인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성과는 그룹의 음악적 다양성과 퍼포먼스 능력에서 기인하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그들의 열정은 많은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또한, 이들은 K팝뿐만 아니라 글로벌 음악 산업 내에서도 중요한 존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스트레이 키즈의 매년 증가하는 파리에서의 활동은 단순히 공연에 그치지 않고, 자선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까지 제시하며 팬들과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K팝 아티스트들이 음악 외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들은 이번 행사 외에도 여러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는 그들이 K팝 씬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더욱 영향력을 확대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