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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에이엠피, 원어스, 엑소, 엔하이픈 주간 음악 리뷰

최수호, 에이엠피, 원어스, 엑소, 엔하이픈이 이번 주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최수호의 '빅 임팩트'는 EDM 장르에서 깊이 있는 감성을 전달한다.
각 아티스트의 신보는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가요팀] 2026년 1월 넷째 주 다채로운 음악이 발매돼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수호부터 에이엠피(AxMxP), 원어스(ONEUS), 엑소(EXO), 엔하이픈(ENHYPEN)까지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는 앨범이 눈에 띄었다.

◆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는 1월 23일 발매되었다. 타이틀곡 '큰거온다'는 EDM 사운드와 최수호의 힘 있는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는 곡이다. 이번 앨범은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적 깊이가 더욱해졌다.

◆ 에이엠피의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는 1월 21일 발매됐다. 첫 번째 타이틀곡 '패스(PASS)'는 자신감을 나타내며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Thereafter)'는 폭발적인 사운드가 특징인 모던 록 장르이다. 이번 앨범은 7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 원어스의 싱글 앨범 '原(원)'이 1월 20일 공개되었다. 타이틀곡 '그레네이드(Grenade)'는 강한 감정을 표현하며, 세 곡의 다양성이 인상적이다. 이 앨범은 총 3곡으로 이루어졌다.

◆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는 1월 19일 발매됐다. 타이틀 곡 '크라운(Crown)'은 다양한 장르의 조화를 이루며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총 9곡으로 구성되어 멤버들의 보컬이 돋보인다.

◆ 엔하이픈은 1월 19일 '나이프(Knife)' 리믹스 앨범을 발매했다. 리믹스는 멤버들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곡들로, 총 14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다양한 음악들은 각각의 아티스트가 가진 장르적 개성과 메시지를 담고 있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최수호의 '빅 임팩트'는 그가 추구하는 음악적 방향성과 발전이 잘 드러났다. 앨범은 EDM 장르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비전통적인 감성을 전달한다. 특히 타이틀곡에서 보여준 사운드는 EDM과 최수호의 개성이 결합되어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에이엠피는 첫 앨범으로서 안정적인 시작을 알렸다. '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의 두 곡은 그들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며, 각 곡의 변별력이 돋보인다. 특히 후렴의 폭발적인 사운드는 이들의 음악적 장르 스펙트럼의 넓이를 잘 보여준다.

원어스의 '그레네이드'는 극한의 감정을 표현하는 면에서 강력한 효과를 주고 있으며, 이들이 차별화된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새로운 시도와 에너지가 잘 녹아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각 앨범 재킷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