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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새 싱글 앨범 '原'으로 새로운 도약 선보여

원어스, 새 싱글 앨범 '原'으로 새로운 도약 선보여
원어스가 싱글 앨범 '原'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타이틀곡 '그레네이드'는 강렬한 감정을 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원어스의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전한다.

‘4세대 대표 퍼포머’ 원어스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싱글 앨범 '原(원)'을 1월 20일 저녁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이 앨범은 원어스의 원천과 새 출발을 의미하며, 과거로의 단순한 회귀가 아닌 근원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생명의 서사를 담았다.

타이틀곡 '그레네이드(Grenade)'는 강렬한 감정을 전달하고, 멤버 건희와 환웅이 협업하여 노랫말을 썼다. 무거운 베이스 위에서 감정을 최대한 표현하며 에너지가 폭발하는 듯한 사운드 전개가 특징이다.

원어스는 '原' 발매를 기념하여 팬들과의 일문일답에서 여러 소감을 전했다. 이도는 알비더블유와의 마지막 앨범이자 새해 첫 앨범이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건희는 7주년 기념을 통해 그들의 과거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성장 의지를 다짐했고, 환웅은 이번 앨범이 새로운 도전에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어스의 새 앨범 '原'은 그들의 정체성을 테스트하는 작품으로, 음악적 여정의 기점이 될 것이다. 타이틀곡 '그레네이드'는 베이스 중심의 강렬한 사운드에 대한 실험이 돋보여, 이들이 무대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감정의 깊이를 한층 강화했다.

이 앨범은 원어스의 팬들이자 그들의 여정에 함께해온 모든 사람들에 대한 헌사를 담고 있으며, '원(원)'이라는 주제로 묶여 있다. 원어스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적 진화를 이루고 있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더 많은 방면에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가사 속 테마인 'Grenade'는 이들 자신이 겪는 두려움과 자신감을 동시에 전달하여 실체를 표현하고 있다. 팬들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이 순간은 원어스에게 그리고 그들의 팬들에게 무한한 의미를 지닌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RBW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