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증거를 수집해 고소와 고발을 취하고 있다.
악성 비방은 여전히 발견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강력한 대응을 지속할 것을 강조했다.
모드하우스는 9일 공식 성명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인 트리플에스와 아이덴티티를 비롯하여, 온라인 및 SNS에서 발생하는 뚜렷한 비방, 허위 사실 유포와 인신 공격에 대해 처벌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악의적 비방 게시물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통해 이미 여러 혐의자들이 처벌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게시물에서 악성 비방이 확인되고 있어, 앞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할 것임을 강조했다.
모드하우스의 법적 대응은 최근 연예계에서 날카롭게 부각되고 있는 악플 문제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올바른 조치로, 현실에서 상처를 주는 내용이 심각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법적 조치를 통해 아티스트 보호에 힘쓰는 것은 팬들과의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다.
트리플에스와 아이덴티티 같은 신생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모드하우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K-POP 시장에서 그들의 존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러한 공고한 입장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아티스트의 정신 건강 및 직업적인 커리어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모드하우스의 대응은 연예 산업 전반에 걸쳐 악플 방지의 필요성을 환기시키며 다른 소속사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디지털 시대의 통신망 이용 촉진법을 기반으로 한 법적 대응은 중요한 선례를 남기고, 아티스트들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드하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