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은 팬들과 음악 이야기를 나누고 깜짝 게스트도 초대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첫 미니앨범 '시크릿히미츠비밀'로 일본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트리플에스가 일본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들은 8일 새벽 1시에 FM 오사카에서 '트리플에스의 얘기 좀 할래?(tripleSのちょっと喋らへん?)'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관련 소식을 직접 전달하며, 가끔 깜짝 게스트도 등장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트리플에스의 매력이 담긴 이야기와 음악을 감상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청취자들의 메시지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목요일 새벽 1시부터 30분 동안 방송됩니다. 최근 트리플에스의 일본 프로젝트 안에서는 핫찌!가 첫 미니앨범 '시크릿히미츠비밀(SecretHimitsuBimil)'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도쿄에서 첫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뒤, 일본 아이돌 그룹 에비스중학과의 합동 공연도 진행했습니다. 앨범 수록곡인 '토키메틱(トキメティック, Tokimetique)'은 최근 TV도쿄의 드라마 '사람은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의 오프닝 테마로 선정되었습니다.
트리플에스의 일본 라디오 진출은 그들의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팬들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이로 인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이들의 라디오 프로그램은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들을 포함해 팬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습니다. 트리플에스의 일본 내 활동에 대한 기대와 함께, 그들의 첫 미니앨범 '시크릿히미츠비밀'은 일본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앨범은 선보인 곡들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곡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드라마의 오프닝 테마에 발탁된 것은 이들의 음악적 색깔이 일본 대중에게도 통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드하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