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글로벌 차트에서 유일한 K팝 보이그룹으로 인정받았다.
코르티스는 음악적 성과로 K팝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홈가하고 있다.
2025년 12월 11일,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해외 주요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코르티스의 첫 앨범 인트로곡 ‘고(GO)!’는 최근 애플뮤직에서 발표한 ‘2025년 베스트 송’에 포함되며 그 뛰어난 성과를 드러냈습니다. 이 플레이리스트에는 브리나 카펜터, 레이디 가가와 같은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K팝 보이그룹은 르티 엘리트라고 할 수 있는 코르티스뿐입니다. 애플뮤직은 이 곡을 기쁨과 성취를 노래하는 대표적인 곡으로 언급하며 높은 평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고!’는 스포티파이가 선정한 ‘2025년 K-팝 베스트’ 리스트에서도 10위를 기록하며 그 위치를 확고히 했습니다. 이 차트에 포함된 신인 팀 중에서는 코르티스가 유일하며, 스포티파이의 공식 플레이리스트 ‘K팝 온!’과 함께 에디터들이 선택한 결과입니다. 영국의 NME는 ‘고!’를 ‘2025년 베스트 K팝 25선’에서 25위에 올리며 코르티스가 자신감을 발산하고 세상에 도전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평했습니다.
‘고!’는 단순한 K팝 곡을 넘어, 삶의 다양성과 성취감을 노래한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K팝이 강조하는 화려한 비주얼 뒤에 숨겨진 진정한 메시지가 숨어있다는 점에서, 이 곡은 음악적 완성도와 함께 깊은 감정을 선사합니다. 특히, 이러한 요소들이 글로벌 차트에서 인정을 받는 것은 한국 대중음악이 세계 시장에서 그 능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코르티스는 데뷔한지 얼마되지 않은 신인 그룹이지만, 그 성장이 두드러집니다. 해외에서의 빠른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것은 그들의 혁신적인 음악 스타일과 매력 있는 무대 퍼포먼스 덕분입니다. 팬들과의 소통 역시 중요하게 여겨, 팬덤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들 그룹은 K팝 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들은 신선한 아이디어와 에너지로 한국 음악의 글로벌화에 기여할 것이며, 이는 곧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긍정적인 경쟁을 유발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