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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블랙홀'로 글로벌 차트 석권

아이브, '블랙홀'로 글로벌 차트 석권
아이브의 'BLACKHOLE'이 글로벌 차트를 섭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규 2집 'REVIVE+'는 한국을 포함한 24개 국가의 차트에서 성공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블랙홀'은 개개인의 빛이 모여 '우리'를 이루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이브가 컴백과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키며 '블랙홀'의 명성과 힘을 발휘하고 있다. 23일 발매된 정규 2집 'REVIVE+'의 타이틀곡 'BLACKHOLE'은 24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차지하였다. 이 곡은 한국을 포함해 러시아, 프랑스, 캐나다 등 9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며 그들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완전한 '무(無)'의 공간에서 순환의 서사를 독창적인 영상미로 표현했다. 특히 80명의 메가 크루가 함께 등장하여 스케일의 압도감을 더했다. 아이브는 이 곡을 통해 개별의 빛이 모여 '우리'를 이루는 메시지를 담아내며, 팬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아이튠즈에서도 독보적인 성적을 거두며 '리바이브+'가 24개국 차트에 진입, K팝 톱 앨범 차트에서 15개 지역 1위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아이브는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더욱 확고히 하였다.

아이브의 '블랙홀'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전통적인 K팝의 경계를 허물며 다양한 비주얼과 스토리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준 서사적 요소는 단순한 댄스와 노래를 넘어, 예술적 표현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이 같은 변화는 팬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글로벌한 resonance를 만들어낸다.

이번 앨범이 K팝 씬에서 차지하는 위치 또한 주목할 만하다. 아이브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같은 선배 아티스트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리바이브 플러스'는 일관된 스타일과 독창적인 컨셉으로 새로운 팬층을 확대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더욱이, 팬들과의 진정한 연대를 통한 긍정적 메시지는 음원 차트에서의 높은 성적을 더욱 강화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아이브의 음악은 그저 상업적 성취를 넘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