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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MMA2025'에서 트랙제로 초이스 부문 후보로 이름 올려

한로로, 'MMA2025'에서 트랙제로 초이스 부문 후보로 이름 올려
한로로가 2025 멜론뮤직어워드의 트랙제로 초이스 후보로 노미네이트되었다.
그는 세 번째 EP '자몽살구클럽'의 타이틀곡으로 음악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참석은 그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가수 한로로가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에 트랙제로 초이스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상식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며, 한로로는 자신의 히트곡 '시간을 달리네'로 노미네이트되었다. 이는 그가 올해 두 번째로 음악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인데, 2월의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 이어 의미 있는 발걸음이다.
한로로는 최근 세 번째 EP '자몽살구클럽'을 발매했으며, 이를 통해 Z세대 록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데뷔 3년을 맞아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두 번이나 얼굴을 비추게 된 것은 그의 성장세를 잘 보여준다.
그동안 그가 발표한 여러 곡들과 EP들은 지역 페스티벌과 음악 방송 등에서 다채롭게 활약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높였다. 그는 최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았다.

한로로는 현재 음악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그의 음악은 독창적인 스타일과 다양한 장르의 조화를 통해, 대중문화에서의 다양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특히, '시간을 달리네'와 같은 곡은 그가 Z세대 청중과의 소통을 얼마나 잘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다.
또한, 한로로의 앨범과 공연의 성장세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는 첫 단독 콘서트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공연 규모를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소비자들이 문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시점과 맞물려, 그가 아티스트로서 유지해야 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한로로의 음악은 팬들과의 유대감을 중요시하며, 이는 그가 가진 특별한 티켓 파워를 기반으로 한다. 앞으로의 활동에서 그가 어떤 새로운 시도로 팬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가 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센틱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