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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정규 4집 선공개곡 ‘스틸 히어’ 발매 예고

포레스텔라, 정규 4집 선공개곡 ‘스틸 히어’ 발매 예고
포레스텔라가 15일 새로운 정규앨범의 첫 선공개 곡을 발매한다.
앨범 ‘더 레거시’는 2018년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작품이다.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포레스텔라가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15일 저녁 6시,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레거시(THE LEGACY)’의 선공개 싱글 ‘스틸 히어(Still Here)’가 발매될 예정이다.

포레스텔라의 이번 앨범 ‘더 레거시’는 2018년 첫 정규앨범 ‘에볼루션(Evolution)’ 이후 약 3년 만에 발표되는 정규 음반으로,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멤버들은 앨범의 토대를 다지기 위해 ‘스틸 히어’를 시작으로 여러 오리지널 트랙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8일, 포레스텔라의 공식 SNS에서는 ‘스틸 히어’의 스케줄러 이미지가 공개되었으며, 이에 따라 멤버들은 오는 14일까지 각자의 포토 콘텐츠를 공개하면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할 예정이다. 포스터는 멤버들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강조하며, 여러 조각상을 오브제로 활용한 비주얼이 독특함을 더하고 있다. 앨범명 ‘더 레거시’는 27일, 28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5-26 단독 콘서트와 연결되어 있으며, 콘서트에서 신곡을 최초로 라이브로 선보일 계획이다.

포레스텔라의 ‘스틸 히어’는 그들의 독창적인 음악적 방향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곡으로 예상된다. 그룹의 이전 작업에서 보여준 다양한 장르와 실험적인 요소들이 이 곡에도 반영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특히, 클래식 기반의 아카펠라에서부터 현대적인 팝 사운드에 이르기까지, 포레스텔라는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그룹의 네 번째 정규앨범 출시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전략으로, 포레스텔라는 그들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통해 주목받고 있다. ‘더 레거시’라는 앨범 제목은 단순한 음악적 성과를 넘어서, 각 곡이 전달하는 메시지와 콘서트로의 연결성을 강조하며 포괄적인 예술적 비전을 제시한다. 이는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뚜렷한 전략으로 보인다.

또한, 다양한 비주얼과 teaser를 통해 팬들의 관심을 증대시키며 마케팅 요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멤버들의 개성을 담은 자신만의 사진 콘텐츠는 음악을 듣지 않는 팬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줄 가능성이 크다. 포레스텔라의 차별화된 접근 방식은 K-pop 산업 내에서 그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