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박군은 공연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가수 박군이 지역 사회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박군은 25일 경주에서 열린 ‘2025 자원봉사의 날 및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자원봉사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알리며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참가자들에게 기쁨을 주었다.
박군은 '유턴하지마', '누이', '내 나이가 어때서' 등 히트곡을 무대에서 선보였으며, 그의 활기찬 에너지는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날 행사는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해온 자원봉사자들에게 찬사를 보내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속사를 통해 박군은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존경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를 밝힐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군의 자원봉사 활동은 그의 음악 경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의 곡들이 이웃과의 소통과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어, 자원봉사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이 더욱 잘 어울린다. 음악을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와 나눔 정신이 하나로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그의 팬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팬들은 그가 아름다운 행동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큰 자극을 받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이다. 이는 향후 팬들과의 소통 방식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줄 가능성을 지닌다.
마지막으로, 박군의 이 같은 활동은 K-트로트 산업내에서의 그의 위치를 또 한번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아티스트로서 더욱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토탈셋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