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은 4월부터 5월까지 3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미니 5집 '터프 러브'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샤이니의 리더 온유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날릴 예정이다.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026 온유 팬미팅 '터프 러브(ONEW FANMEETING 'TOUGH LOVE')'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알렸다. 이번 팬미팅은 3월 9일 발매할 예정인 미니 5집의 타이틀과 함께 진행된다. 포스터에 따르면, 온유는 4월 3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오사카에서 그리고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도쿄에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팬들을 위해 미니 5집 '터프 러브'의 신곡 무대를 포함한 다양한 코너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의 교감을 늘릴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온유는 미니 5집 '터프 러브'로 그의 음악 세계를 더욱 확장하고, 진화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 아시아 팬미팅 '터프 러브'는 온유가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기회로 평가된다. 그동안 그는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많은 변화를 모색해왔다. 신곡 무대를 통한 팬들과의 소통이 중요시되는 만큼, 이번 팬미팅은 그 개인적인 음악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다룰 가능성이 높다. 또한, 새롭게 선보일 앨범은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팬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것은 그가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팬미팅은 그가 어떻게 자신의 장르를 재조명하는지를 보여줄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그리핀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