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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서울 공연으로 첫 월드투어 마무리… 후회 없는 밤을 약속하다

르세라핌, 서울 공연으로 첫 월드투어 마무리… 후회 없는 밤을 약속하다
르세라핌이 서울에서 첫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멤버들은 팬들과 다양한 언어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들은 후회 없는 공연을 약속하며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나눴다.

그룹 르세라핌이 화려한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첫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1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인 서울' 공연에서 이들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운동을 펼쳐온 르세라핌은 서울 공연을 통해 그들의 역량을 모두 보여준다.

김채원은 팬들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전하며, "우리도 여러분을 많이 그리워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도쿄돔에 이어 서울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멤버들도 여러 언어로 팬들과 소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쿠라는 "오늘은 마지막 공연이다. 후회 없이 즐기자"라고 강조하며 팬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홍은채 또한 "눈치 보지 말고 다 함께 즐기자"며 다시 한번 열기를 높였다.

르세라핌의 서울 앙코르 공연은 그들의 월드투어 마지막을 장식하는 만큼, 팬들과의 감정적인 연결이 더욱 강조됐다. 이날 공연에서 멤버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보여주었고, 이는 그들의 글로벌 흐름을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첫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르세라핌은 전 세계적으로 그들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도쿄돔 공연은 약 8만 관객을 동원하며 이들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서울 공연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팬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그들의 힘을 잘 보여준다.

사사로운 대화와 유머를 통해 팬들에게 친근한 분위기를 전파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는 르세라핌이 단순한 공연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쏘스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