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전하며 빠른 회복을 약속했다.
FT아일랜드는 최근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FT아일랜드의 최민환이 공연 중 실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는 팬들과의 소통 채널을 통해 현재 건강이 회복 중이라고 알렸다. 지난 3일 그는, '데뷔 이후 이런 일이 처음이라 모두 놀라셨을 것'이라며, 자신 역시 이러한 상황에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최민환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이렇게까지 심각할 줄은 몰랐다'고 진술하며, 현재는 '잘 먹고 잘 쉬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그는 팬들과 관객들에게 '죄송하며, 걱정해 준 페스티벌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운을 떼고, 빠른 회복으로 다시 힘차게 드럼을 연주할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1월 31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 공연 도중 발생했으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민환이 일시적인 탈진 증세를 보여 의료진의 확인을 받았지만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FT아일랜드는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최민환의 이번 실신 사건은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특히, 공연 중 발생한 일이기에 팬들은 그의 건강에 대해 더욱 우려를 표명했다. HT아일랜드는 록 밴드로 활동하며 다수의 공연을 소화하고 있는 만큼, 체력 관리가 중요한데, 최민환이 이를 간과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빠르게 회복 중인 모습으로 팬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있다.
또한, FT아일랜드는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팀의 지속적인 활동 의지를 나타냈다. 이는 멤버 개인의 건강 문제를 보완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최민환의 건강이 부각된 이번 사건이 그들 팀의 향후 일정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하기를 바란다.
종합적으로 볼 때, 최민환은 팬들에게 진솔하게 자신의 상태를 전하며, 이미 사회적인 책임을 인식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앞으로의 공연에서 더욱 강화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지며, 팬들과의 신뢰를 쌓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