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은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로 청춘과 위로를 주제로 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전시는 3월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됩니다.
데이브레이크와 루시가 음악적 상상을 현실로 변모시키는 전시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6일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의 포스트 서브컬쳐 섹션에 동참한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소비 문화와 음악, 문화의 만남을 탐구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두 팀은 'B-SIDE 레코즈'라는 섹션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한다. 이 공간에서는 한국 음악씬에서 독특한 개성과 취향으로 자리잡은 뮤지션들이 선정한 플레이리스트를 만날 수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일상에서 감정을 포착한 따뜻한 멜로디로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음악적 영감과 소중한 선택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루시는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색깔의 밴드 음악을 선보이는 청춘 뮤지션이다. 그들은 자신의 음악을 통해 삶의 의미를 탐구하며, 그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감정을 전시형태로 풀어낼 계획이다.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두 팀은 이번 전시에서 청춘과 위로를 주제로 한 그들만의 이야기와 감정을 나누게 된다. 전시는 3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데이브레이크와 루시가 각자의 음악 세계를 팬들과 나누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모습은, 음악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문화적 대화의 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B-SIDE 레코즈'의 형식은 관람객들이 음악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게 하며, 선택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데이브레이크는 특히 따뜻한 멜로디와 정서적인 가사를 통해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밴드로 알려져 있다. 그들의 음악은 일상적이면서도 특별한 순간들을 포착하며, 이는 팬들에게 매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들은 자신의 음악적 선택과 뒷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팬들과 더욱 밀접하게 연결될 예정이다.
루시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의 음악은 젊은 세대의 감성과 복잡한 감정을 표현하며, 이런 점이 곧 그들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이 전시는 그들이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것이며, 이로 인해 그들의 팬층 또한 더욱 확장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미스틱스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