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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오늘(2일) 스페셜 앨범 '리플로우' 발매

제로베이스원, 오늘(2일) 스페셜 앨범 '리플로우' 발매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오늘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러닝 투 퓨처', '로지즈', '러브포칼립스' 등 총 3곡이 수록되어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월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약 2년 반의 시간을 담아낸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오늘(2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 이 앨범은 2023년 7월 데뷔 이후, 제로베이스원이 그간의 음악적 여정을 통해 느낀 감정들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리플로우'의 수록곡들은 멤버들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연결하며 제로베이스원의 나날을 반영한다. 첫 번째 선공개곡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는 함께하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으며, 두 번째 선공개곡 '로지즈(ROSES)'는 제로즈(ZEROSE) 팬들을 향한 애정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신곡 '러브포칼립스(LOVEPOCALYPSE)'는 드럼 앤 베이스 장르로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다룬다.

특히 '러브포칼립스'는 제로베이스원의 정체성을 강화하며, '인 블룸(In Bloom)'의 감정선을 더욱 성숙하게 확장한 곡으로, 팬들과의 강한 유대감을 표현한 명쾌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제로베이스원의 음악적 발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앞두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음악적 성장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하게 다져가고 있다. 이번 앨범 '리플로우'는 그들의 과거, 현재, 미래를 긴밀하게 연결하는 작품으로, 팬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러브포칼립스'처럼 그들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곡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주요 요소가 된다.

이 앨범에 포함된 곡들, 특히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러브포칼립스'는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청춘의 불안함과 희망을 동시에 노래한다. 이러한 복합적인 감정은 많은 젊은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이며, 제로베이스원의 독특한 음악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역할을 한다.

제로베이스원이 다가오는 월드 투어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앨범은 그들의 미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K-POP 산업에서도 중요한 모델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