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매장 운영과 현지 손님과의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팀워크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QWER의 멤버 마젠타와 히나가 '하카의 부엌2'에서 다재다능한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 1일 티빙에서 방영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홀과 주방을 넘나들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프로그램은 대만 공영방송 하카TV와 쓰리와이코퍼레이션이 협력하여 만든 것으로, 스타 셰프 이원일이 대만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두 사람은 매장 앞에서 손님들과 현지 언어로 적극 소통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힘든 주방 업무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마젠타는 다양한 메뉴를 맡아 주방 전반을 관리했으며, 히나는 아이스크림 제조에 참여하여 맛있는 메뉴를 준비했다. 고객의 호평을 받으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낸 마젠타와 히나는 영업 종료 후 감사의 인사를 남겼고, 히나는 팀워크의 즐거움을 만끽했다고 전했다.
마젠타와 히나가 보여준 이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은 단순한 아르바이트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들은 단순히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팀워크와 소통의 중요성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그들이 현지 언어로 손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은 글로벌식당의 운영이 단순한 요리와 서비스에 국한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QWER의 멤버인 이들 두 사람은 음악적 재능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팬들에게 더 깊은 친밀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들은 여러 역할을 소화하며 스스로의 경계를 넘어서는 모습을 통해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팬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은 아티스트들이 팬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연결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하카의 부엌2'는 단순한 리얼리티 쇼에 그치지 않고, 대만 문화와 음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시청자들에게 교육적인 가치를 제공합니다. 마젠타와 히나의 출연은 이 프로그램의 매력을 한층 더 강화하며, 많은 이들에게 문화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셰프의 불시착: 하카의 부엌2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