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은 8년의 협력에 감사하며 회원들의 지원을 약속했다.
온앤오프의 향후 행보가 기대되며, 새 출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온앤오프가 8년간의 WM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를 마무리한다. 27일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성명을 통해 '온앤오프와의 전속계약을 오는 29일자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오랜 시간 동안의 논의 끝에 도달한 결과다. WM은 '온앤오프와 함께한 시간에 마침표를 찍지만, 앞으로의 비상을 기원하며 응원할 것'이라 전했다. 이어 '여섯 멤버는 계속해서 '온앤오프'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계약 종료 이후에도 온앤오프의 활동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온앤오프는 동반 입대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앞으로의 새로운 출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계약 종료는 온앤오프의 새로운 모험을 의미하며, 팬들은 향후 계획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 WM엔터테인먼트와의 긴 시간 동안 쌓아온 신뢰와 협력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점에서, 그룹의 안정적인 기반이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온앤오프는 앞으로 더욱 독창적이고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기존 팬층을 넘어 새로운 팬들을 획득할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