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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1월 5일 디지털 싱글 ‘Tell The World’로 새해 포문 연다

하성운, 1월 5일 디지털 싱글 ‘Tell The World’로 새해 포문 연다
하성운이 1월 5일 디지털 싱글 ‘Tell The World’로 새해를 맞이한다.
공식 포토 티저에서 그는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며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신곡은 팬들을 위한 소중한 새해 선물이 될 예정이다.

가수 하성운이 다가오는 신곡 발표를 알리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월 2일 0시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싱글 ‘Tell The World(텔 더 월드)’의 포토 티저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하성운은 어두운 배경에 붉은 조명이 비치는 강렬한 모습을 연출하며, 무심한 듯 깊은 눈빛과 거칠고 몽환적인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이 곡은 하성운이 2024년 7월 발표한 미니 8집 ‘Blessed(블레스드)’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신곡 발표에 앞서 그는 작년 30일과 31일 개최된 팬미팅에서 팬들에게만 특별히 신곡 무대를 공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디지털 싱글 ‘Tell The World’는 팬들에게 소중한 새해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1월 5일 저녁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하성운은 음악적인 실력과 독창적인 매력으로 많은 팬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신곡 ‘Tell The World’는 그가 미니 앨범 'Blessed' 이후 약 1년 반 만에 발표하는 곡으로,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다. 새로운 포토 티저에서 하성운의 모습은 그가 자신의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이 곡은 하성운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팬미팅에서의 깜짝 무대는 하성운이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노력은 그의 음악이 팬들에게 더 깊은 의미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디지털 싱글 'Tell The World’의 발표는 하성운의 경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새로운 음악을 거듭 발표함으로써 하성운은 다양한 음악 스타일 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 과거의 음악적 시도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통해, 그는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Tell The World’가 축약된 메시지와 강렬한 비주얼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기회를 제공하는 점은 기대를 모은다. 이러한 요소들은 하성운이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전통적인 음악산업에서도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팬들과의 소통은 하성운의 음악 활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팬 미팅에서 직접 신곡을 공개하는 것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이는 팬덤의 강화를 통해 그의 음악 여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러한 소통은 하성운의 음악이 팬들에게 더 깊은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팬들과의 즐거운 시간은 그가 향후 활동에서도 창의적인 과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주는 주요 원천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