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청량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전달했다.
그들은 1월 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를 발매할 예정이다.
2025년 연말, 그룹 NCT WISH가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새로운 활동의 문을 열었다. 12월 25일 '2025 SBS 가요대전', 30일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 31일 '2025 MBC 가요대제전'과 '2025 SBS 연기대상' 등 다양한 연말 프로그램에서 그들의 탁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무대에서 NCT WISH는 'poppop'(팝팝)의 상큼한 에너지, 'COLOR'(컬러)의 파워풀한 카리스마, 크리스마스 버전으로 새로움을 더한 'Surf'(서프)을 포함하여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2025 SBS 가요대전'에서 트와이스의 'TT'(티티)를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커버하면서 강력한 반응을 얻었고, 다양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차별화를 이뤄냈다.
NCT WISH는 1월 3일부터 일본 고베 월드 기념 홀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in JAPAN’을 시작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1월 14일 출시되는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를 통해 그들의 색깔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연말 무대에서 NCT WISH는 독특한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며,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통해 그들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poppop'의 상큼함과 'COLOR'의 카리스마는 각기 다른 매력을 반영하며, 크리스마스 편곡이 더해진 'Surf'는 겨울의 설렘을 느끼게 한다. 이러한 다채로운 스테이지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면서 동시에 아티스트로서의 성장도 드러냈다.
NCT WISH의 각 무대는 그들만의 매력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원곡의 정수를 잘 살렸다. 특히, 트와이스의 'TT' 커버는 그들이 기존의 히트곡을 어떻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팬들과의 호흡을 더욱 깊게 하며, 그들의 새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2026년에도 NCT WISH의 활동이 지속되며, 팬들은 남다른 기대를 가지고 있다.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와 같은 향후 프로젝트는 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투어와 연말 무대를 통해 더욱 강력한 팬층을 형성하는 데 힘입어, 이들은 앞으로도 '원톱 대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각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