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메들리는 10곡의 트랙을 포함하며, 라이브 합주 영상으로 촬영됐다.
앨범은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구성되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신보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0일 SNS를 통해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의 주요 트랙을 담은 메들리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은 ‘레디, 셋 고!(Ready, Set, Go!)’,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를 비롯하여 총 10개의 트랙의 하이라이트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메들리는 씨엔블루의 라이브 합주 장면으로 팬들에게 더욱 실감 나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정용화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하는 기타, 강민혁의 강력하면서도 섬세한 드럼, 그리고 이정신의 묵직한 베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깊이 있는 사운드를 완성했다. 각 곡의 고유한 색깔을 통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다가오는 라이브 무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새 앨범 ‘쓰릴로지’는 씨엔블루의 시간과 정체성을 잘 담아낸 작품으로, 모든 곡이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구성되어 독특한 음악적 개성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정규 3집은 내년 1월 7일 오후 6시에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킬러 조이’의 뮤직비디오가 발매되며, 같은 달 1일에는 선공개 곡도 제작해 컴백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씨엔블루의 새로운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단순한 음원 공개를 넘어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각각의 곡들이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니지만, 전체적으로 씨엔블루만의 개성과 정체성이 녹아들어 있어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 이번 앨범은 특별히 멤버들이 자작곡으로만 구성돼 있어 더욱 의미가 깊으며, 이로 인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라이브 세션으로 촬영된 메들리는 씨엔블루의 실황을 경험하고 싶어 하는 팬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각 멤버들의 연주 스타일이 돋보이며, 이러한 접근은 그들의 음악적 깊이를 더욱 부각시켜준다. 팬들은 단순한 음원 공개 외에도 실시간으로 그들의 반응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더욱 큰 기쁨을 느낄 것이다.
’쓰릴로지’라는 앨범 제목이 시사하듯, 씨엔블루는 이제 막 시작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그들은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감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을 창조해 낼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는 단순한 흥미를 넘어 지속적인 음악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