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공개된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로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앨범은 그들의 15주년 기념작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걸그룹 에이핑크가 1월 5일에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컴백한다. 18일, 에이핑크는 공식 SNS를 통해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RE: LOV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이틀곡인 '러브 미 모어'와 함께 '피지 소다(Fizzy Soda)', '벌스데이 케이크(Birthday Cake)', '선샤인(Sunshine)', '손을 잡아줘'가 담겨 있다. '러브 미 모어'는 이전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도 핵심 키워드로 등장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핑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사랑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하며, 팀의 클래식한 감성과 서사를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 '리: 러브'는 데뷔 15주년 이벤트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발매 소식만으로도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에이핑크는 K팝 세대의 아이콘으로서 청순한 콘셉트를 다양하게 표현하며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이번 앨범은 '사랑'이라는 주제를 새롭게 탐구하며, 사랑을 통해 치유의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새해 첫날 공개될 '러브 미 모어'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에이핑크의 새 앨범 '리: 러브'는 그들의 15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이 앨범은 그룹의 오랜 역사와 팬들과의 관계를 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사랑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의 메시지가 주는 기대감을 볼 때, 기존의 콘셉트와 혼합된 새로운 표현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에이핑크는 이번 앨범과 함께 음악적 성숙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된다.
에이핑크는 K팝 역사에서 독특한 위상을 지니고 있으며, 이번 앨범이 그들의 뿌리를 재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룹은 변화하는 음악 시장 속에서 클래식한 요소와 현대적 감각을 잇는 세련된 사운드를 유지하며, 팬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어떻게 새롭게 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이런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지는 배경에는 팬들의 꾸준한 지지가 있으며, 이는 그룹의 지속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한다. 이제 그들이 새롭게 선보일 음악이 어떤 화음을 만들어낼지, 그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