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Me Tell You’는 30개국에서 viral 차트에 올라 연준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앨범 ‘NO LABELS: PART 01’은 전 세계 팬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이 첫 번째 솔로 앨범으로 글로벌 음악 씬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미니 1집 ‘NO LABELS: PART 01’의 수록곡 ‘Let Me Tell You (feat. Daniela of KATSEYE)’는 발매 20일 만에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 글로벌’ 차트에서 77위에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활동곡이 아닌 차트 진입에도 불구하고 음악과 퍼포먼스의 입소문 덕분에 안정적으로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곡은 페루, 칠레, 미국, 영국을 포함해 총 30개 국가/지역에서 ‘데일리 바이럴 송’ 차트에 진입하며, 한국과 홍콩, 대만 등에서는 타이틀곡 ‘Talk to You’도 강한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연준의 음악이 많은 리스너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음을 방증한다. 특히, ‘Let Me Tell You’는 2000년대 감성의 알앤비 곡으로, 다니엘라와의 강렬한 피처링이 특징이다.
연준의 미니 앨범은 그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모습을 투영하고 있으며, ‘NO LABELS: PART 01’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서도 상위 10위 권에 진입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3개 트랙의 독특한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으며, 특히 ‘Let Me Tell You’의 섬세한 퍼포먼스가 동영상 조회 수 3012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준의 ‘Let Me Tell You’는 2000년대 R&B 분위기를 잘 담아낸 곡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신스 리드 편곡이 매력적이다. 이러한 요소는 그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이 어우러져 있어, 팬들은 곡을 통해 더욱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감정적인 내러티브와 세련된 음악성 덕분에 연준은 글로벌 리스너들 사이에서 강한 인기를 끌고 있다.
팬덤의 반응 또한 매우 뜨거워, 연준과 다니엘라의 안무가 함께 담긴 영상은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SNS를 통한 팬들과의 소통은 그의 음악을 더욱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팬덤이라는 요소가 아티스트의 활동에 미치는 중요성을 잘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연준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은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독창성을 찾는 이 시대에 그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팬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은 그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