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팬들이 보내는 선물이 더 필요한 곳에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건강한 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아이브가 팬들의 사랑을 소중히 여기며 선물 수령을 중단하기로 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를 통해 ‘팬레터 외 모든 선물 및 서포트를 받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 결정은 팬들이 보낸 선물이 더 필요한 곳에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아이브의 결정은 팬 문화의 변화와 관련이 깊다. 팬들이 보내는 물품이 과도한 서포트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의 전환은 팬과 아티스트 간의 건강한 소통 방식을 모색하는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