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SKZHOP HIPTAPE의 타이틀곡으로,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들은 앞으로 뉴욕과 브라질에서 두 개의 큰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스트레이 키즈가 최신 뮤직비디오 '워킨 온 워터'로 1억 뷰를 돌파하며 통산 20번째 기록을 세웠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지난 2024년 12월 13일 발매된 스키즈합 힙테이프 '합(合 (HOP))'의 타이틀곡이다. 19일 오후, 해당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1억 건의 조회수를 초과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소속사는 공식 SNS에 축전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렇게 총 20곡의 억대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되며, 이는 K팝 4세대 보이그룹 중에서도 가장 많은 수치다.
'워킨 온 워터'는 물 위를 걷는 듯한 자신감을 표현한 곡으로, 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뮤직비디오는 환상적인 군무와 영상미를 자랑한다. 아티스트가 자신감을 잃지 않고 대중 앞에 나서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스트레이 키즈는 앞으로 뉴욕의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브라질의 '록 인 리오'에서 각각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과 실험적인 장르 혼합으로 K팝 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립했다. 그들의 최신 곡 '워킨 온 워터'는 이러한 특징을 잘 보여주며, 비트와 멜로디가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다. 특히, 자신감의 상징인 물 위 걷기를 테마로 한 가사는 팬들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그들의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K팝 4세대의 선두주자로서, 스트레이 키즈는 뮤직비디오 조회수라는 새로운 기준을 설정하고 있다. 그들의 20편 이상 1억 뷰 기록은 단순한 수치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팬덤의 규모와 영향력을 시사한다. 이러한 성장은 단순히 음악의 성공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의 브랜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어서, 그들은 두 개의 주요 축제에서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으로, 이는 그들의 음악적 위상을 한층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향후 투어와 활동을 통해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크며, K팝 전반에 걸쳐 그들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