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은 스케줄 알림과 다양한 기능으로 아이딧과의 연결성을 강화할 수 있다.
연말 가요 축제에서 팬들과 만나는 것이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케이팝 스케줄 플랫폼 '블립'이 그룹 아이딧(IDID)을 신규 아티스트로 선정하며 서비스를 정식 런칭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블립'은 팬들이 아티스트의 스케줄을 확인하고, 팬로그, 갤러리,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아이딧이 새롭게 선정됨으로써 팬덤 위딧(WITHID)은 아티스트의 방송 및 행사 일정을 카테고리별로 확인하고, 스케줄 시작 10분 전에 알림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린다. 팬들이 '팬로그' 기능을 활용하면 아이딧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사진과 함께 기록할 수 있으며, 비슷한 취향을 가진 덕질 친구들을 만나거나 '덕질미션'을 통해 팬으로서의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갤러리' 기능을 통해 팬들은 아이딧의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며, 비활동 기 동안에도 즐거운 덕질을 이어갈 수 있다. 최근 업데이트된 ‘투데이’ 화면은 팬들이 아티스트의 최신 트렌드와 주요 케이팝 이슈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딧은 스타쉽의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결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9월 15일 자신들의 비전을 담은 채 데뷔했다. 데뷔 타이틀곡 ‘제멋대로 찬란하게’는 데뷔 12일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두 달 후에는 첫 디지털 싱글 '푸시 백(PUSH BACK)'으로 빠른 컴백을 통해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연말에는 가요 축제 무대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계획하고 있으며, '블립'의 신규 아티스트 선정이 팬들에게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딧은 최근 활성화된 K-Pop 시장에서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그룹이다. 그들의 데뷔작 ‘제멋대로 찬란하게’는 K-Pop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음악적 성취를 통해 더 넓은 청중에게 다가가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딧의 독특한 컨셉과 실력 있는 멤버들이 모여 만들어낸 조화는 분명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그들의 주목할 만한 성과는 이들이 앞으로 나아갈 길에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블립'의 신규 아티스트로의 선정은 단순히 화제가 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팬들은 매일 업데이트되는 스케줄과 다양한 기능을 통해 아티스트와의 연결성을 더욱 높이고, 그들의 일상과 여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팬로그와 갤러리 기능은 팬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아티스트와의 개인적인 순간을 기록할 수 있게 하여, 아이딧과 팬들 간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아이딧이 연말 가요 축제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 것은 그들의 팬덤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을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활발한 팬덤과 채널 운영은 아티스트의 지속적인 성공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요소다.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아이딧이 앞으로 K-Pop 문화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